리버모어가 실제로 남긴 유명한 말들
그의 저서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에 나오는 핵심 문장들:
- “It was never my thinking that made the big money. It was my sitting.”
→ 큰 돈은 사고파는 판단이 아니라, 버티는 데서 나왔다. - “Let your profits run.”
→ 수익은 계속 달리게 놔둬라.
이 말들이 한국·일본 투자자들 사이에서 번역·의역되며
👉 **“너무 일찍 꽃을 꺾지 말라”**는 격언으로 굳어진 거예요.
🧠 왜 리버모어와 잘 어울리는 말인가?
리버모어는:
- ❌ 단타·잔파도 매매를 경계했고
- ⭕ 대추세가 맞으면 오래 보유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봤어요
즉,
“틀렸으면 빨리 잘라라(손절),
맞았으면 최대한 오래 들고 가라(꽃은 늦게 꺾어라)”
이 철학의 압축판이 바로 이 격언입니다.
한 줄 결론
‘너무 일찍 꽃을 꺾지 말라’는
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철학을 요약한 후대의 격언입니다.
원하시면
- 📉 리버모어식 손절 원칙
- 📈 꽃이 아직 피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
도 실전용으로 정리해 드릴게요.
리버모어식 손절 원칙
제시 리버모어식 손절 원칙은 한마디로
👉 “틀렸다는 게 확인되면, 이유를 묻지 말고 즉시 잘라라” 입니다.
아래는 실전에 바로 쓰는 핵심 규칙들만 정리했어요.
🔪 리버모어식 손절 6대 원칙
1️⃣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를 정한다
- 매수 후에 정하면 이미 늦음
- “어디까지 틀리면 내 가설이 깨지는가?”를 먼저 정의
❌ 내려가면 생각
⭕ 사기 전에 계획
2️⃣ –10% 내외에서 무조건 손절
리버모어의 대표 원칙:
- 보통 –7% ~ –10%
- 이 구간은 “내 판단이 틀렸다는 신호”
“손실이 작을 때는 손절이 쉽고
커질수록 손절은 불가능해진다”
3️⃣ 물타기 절대 금지
- 하락 중 추가 매수 ❌
- 리버모어는 이걸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봄
❌ 싸졌으니까 산다
⭕ 오르고 있으니까 산다
4️⃣ 손절은 기술이 아니라 ‘규율’
- 뉴스 ❌
- 기대 ❌
- 희망 ❌
👉 가격만 본다
가격이 손절선을 깨면:
- 이유 분석 ❌
- 즉시 실행 ⭕️
5️⃣ 손절 후 재진입은 가능
중요 포인트:
- 손절 = 포기 ❌
- 손절 = 리셋
주가가 다시:
- 추세 회복
- 고점 돌파
- 거래량 회복
→ 다시 사도 됨
리버모어는 같은 종목을
여러 번 손절 → 한 번 크게 수익 내는 스타일이었어요.
6️⃣ 작은 손절은 ‘보험료’
리버모어의 유명한 관점:
“손절은 손실이 아니라
다음 기회를 살 수 있는 비용이다”
- 한 번의 대세 상승이
- 10번 손절을 모두 보상함
📌 실전 요약 (암기용)
1. 사기 전에 손절가 설정
2. -10%면 무조건 컷
3. 물타기 금지
4. 이유 묻지 말고 실행
5. 다시 오르면 재매수 가능
6. 손절은 보험료















